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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표재성 2도화상, 심재성 2도화상

  • 관리자
  • 2021-12-28 11:10:00



화상의 경우

열상과 다르게 치료기간이

필요한 외상입니다.

 

또한, 깊이에 따라

치료방법의 차이가 있고

초기에 정확하게 화상의 깊이를

구별하는 것이

화상치료에 중요합니다.

 

화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1도화상에서 4도화상으로

나눕니다.

 

14여년간 수많은 화상환자를 치료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심재성2도화상인가요?"

입니다.

심재성 2도 화상이 뭔가요?

 



2도화상의 경우

진피층의 손상 정도에 따라

표재성 2도화상,

심재성2도화상

으로 구분합니다.

 

화상초기에 물집이 발생했다면

2도화상이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진피의 손상정도를

조직학적으로 확인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화상 초기에는

부종, 통증 등의 여러가지 원인에 의하여

깊어질 수 있기 때문에

깊이를 파악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물집의 크기가 5cm 이상 이거나

초기에 물집이 벗겨진 경우는

심재성 2도화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처는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되어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화상 응급처치 방법

 

화상을 입은 경우

응급처치를 시행한 후

화상병원으로 내원해야 합니다.

 

1. 흐르는 물에 15분 이상 충분히 식힌다.

- 얼음을 적용하면 혈관이 수축되어 좋지 않습니다.

 

2. 화상 물집은 터트리지 않게 주의하며

깨끗한 수건에 물을 묻혀 덮고 내원합니다.

 

3. 통증이 심하므로 진통제를 복용 후 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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