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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화상발생시 병원 내원 전 응급치료 주의점

  • 관리자
  • 2021-08-17 15:44:00

 



10여년 전부터 대전 베스티안병원에서

화상만을 치료 할 때만 해도

알로에 나 치약, 감자 등

여러 민간요법들로

화상응급 치료를 하고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상처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내원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온양화상병원 내원 전 응급치료 원칙

 

1. 식히기 (Colling)

시원한 수돗물로 약 15분 이상

열기를 식힙니다.

얼음물 같은 차가운 물은

통증을 줄일 수 있지만

동상에 걸릴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동 중에는

수건에 간간이 물을 부어가며

열기를 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물집 보호

상처치료 초반에는

물집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내원전까지는

물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안화상치료 화사의원 같은

화상만 보는 의료기관이나,

병원 응급실에 즉시 내원이 어려운 경우,

물집이 풍성처럼

많이 부풀었을 때는

상처가 압박되므로 물집을

약간 터트려 진물이 흐르게 하여

압박을 제거해야 합니다.

 

3. 반지 귀걸이 제거

화상도 외상이므로

화상 부위가 부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지, 귀걸이, 시계 등

몸을 조이는 것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4. 통증 조절

화상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초반 화상치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인 것 같습니다.

부루펜 같은 진통제를 복용하고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원 후에도

통증이 심하다면,

여러 진통제를 함께 투여받아

통증을 조절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정맥주사로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는

약들을 투여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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