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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칼에 살이 벗겨졌어요

  • 관리자
  • 2021-07-19 11:44:00



화상만 14년간 보다 보니

 

칼에 베이는 경우도 있지만,

칼에 살이 벗겨져서

떨어져 나간 경우도 종종 봅니다.

손톱만큼 작은 경우부터,

500원 동전 크기의 살이 포 뜨듯이

떨어져 나간 경우도 있습니다.

 

천안화상치료화사의원에서 설명하는 응급조치와 치료 방법

 

출혈

이런 경우는 피가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당황하지 말고

수건에 물을 묻혀서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해서

출혈을 멈춥니다.

출혈이 많다고 해서

붕대로 손가락을 장시간 압박하는 것은

혈액순환을 막아

상처 악화의 원인이 됩니다.

출혈은 지혈제나 붕대를 사용하는 것보다,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하여

지혈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떨어져 나간 살점

만약 살점이 떨어져 나갔다면,

출혈이 멈춘 후 상처 부위에 붙이면

상처 호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중증 화상치료 시 종종 시행하는

일종의 피부이식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를 찾아서

마르지 않게 물에 적신 상태로 보관하여

화상과 상처만 치료하는 천안 화상치료 화사의원

같은 상처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의료기관이나

응급실로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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