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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화상치료와 삶의 질

  • 관리자
  • 2021-06-08 15:16:00



어 병원에 다녀야 하는 문제

추후 합병증에 의한 삶의 질 저하등

여러가지 걱정이 많아 집니다.

 

화상치료도

초기 치료 단계 부터

향후 흉터 치료 단계까지

삶의 질에 대한 고려를 해야 합니다.

 

천안초기화상 치료 시 삶의 질과 관련된 문제들

 

1. 통증

20여년 전 수련받을때만 해도

뼈가 부러진 환자가 와도

미세 골절을 확인해야 한다는 이유로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현재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화상도 극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통증 조절을 해야 합니다.

통증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은

두려움을 증대시키고

우울증을 유발하며

환자 의사 관계를 악화시켜

의사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치료에 걸림돌이 됩니다.

그래서 천안화상치료화사의원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 뿐만 아니라

여러 안전한 진통제들을 함께 처방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근육주사를 투여하거나

이보다더 통증이 심한경우는

여러 진통제들을 함께 정맥 투여하여

상승효과을 일으켜

환자를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화상치료뿐만아니라

전문의가 된후 다시공부한

중환자의학세부전문의로써

인공호흡기등 통증을 많이 유발하는 경우에

환자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약물을 사용한 경험이 많아

다양한 통증을 효과적으로 조절할수 있습니다.

 

2. 씻기

환자들이 자주 묻는 것 중의 하나가

씻고 싶다는 것입니다.

어느 문헌에도 씻으면 안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베스티안에서부터 14년간 화상치료만 하며서

수많은 화상환자를 봤을 때 씻는다고

일반적으로 상처가 악화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씻지 말로 고 하는 이유는

환자들이 씻고 아무 치료도

안 하고 내원하기 때문입니다.

 

씻고 싶다면

화상치료 의사와 상의하여

상처의 변화를 고려하여

씻은 후 상처치료 또는 폼 재제를 붙인 후

내원하면 됩니다.

천안화상치료화사의원에서는 상처 치료정도에 따라

씻고 내원할 것을 권합니다.

 

3. 가려워요.

화상치료중에 상처가 악화되는경우는

감염일것 같지만

이보다는

가려움증, 부종이 더 중요한 원인입니다.

또한 심한 가려움증으로

수면부족을 호소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 두 가지는 발생 기전이 비슷합니다.

부종이 악화되면

상처의 혈액순환이 떨어져

상처 악화의 큰 원인입니다.

가려움증은 상처 초반부터 시작하여

꾸준히 환자를 괴롭히는 불편함입니다.

또한 가려움증이 심하면

상처를 긁어서

상처를 더 악화 시킵니다.

그래서 먹는 약물 투여 및 연고 사용으로

적극적으로 가려움증을 조절합니다.

 

4. 매일 와야 하나요?

보령, 당진, 서산, 평택, 홍성등 충남지역에는

화상병원에 없기에

천안에 있는 화상치료화사의원에

내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먼거리에서 뿐만아니라

천안, 아산, 안성, 평택등

비교적 가까운 곳도

바쁜 일상 속에 매일 내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진물이 많을 때는 매일 오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1~2주가량입니다.

이후 격일로 내원합니다.

만약 흰색 가피가 있다면(죽은 조직)

가피가 제거될 때까지

매일 내원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하지만 매일 내원하기 어렵다면

1. 조기에 가피절제술을 시행하여 가피를 제거하거나

2. 환자에게 치료방법을 교육하여

집에서 치료하며 치료 경과 확인하게 합니다.

3. 은나노성분치료재나 음압치료기를 사용하여

몇일간 치료하지 않고 유지하고내원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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