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화상치료 자료 > 화상치료, 이렇게

화상치료, 이렇게

화상치료병원에 내원해야 하는 경우

  • 관리자
  • 2021-08-24 14:59:00

 

 



당진, 서산, 보령, 홍성 등 충남이나

평택 안성 등 경기도 지역에는

화상을 주로 치료하는 병원이 없어서

천안에 있는 화사 의원에

내원하는 분이 많습니다.

며칠간 치료하다가

수술이 필요해서 내원하는 경우도 있고

다치고 바로 내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전베스티안병원 개원시 부터 시작해서,

서울베스티안병원 ,

오송베스티안병원에서

10년 넘게 화상만 치료하고

또한

미국 슈라이너소아화상병원 연수하며

미국에서 여러 화상환자를

치료하는 방법들을 경험하니

 

화상을 보면,

1~2 주면 나을 수 있는 상처인지,

깊은 상처여서 수술이 필요한지

며칠 치료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화상을 주로 치료하지 않는 의사들은

상처의 깊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당진화상병원에 내원해야 하는 경우

 

 

1. 화상의 원인이 저온화상인 경우

뜸, 핫팩 등에 의한

저온화상인 경우는

상처가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피 절제술 같은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2. 상처의 표면이 흰색, 검은색인 경우

상처가 흰색이면 대부분 깊은 경우입니다.

1주 정도 지났는데도

상처색이 흰색이 지속된다면

화상만 치료하는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상처가 마른 느낌인 경우

상처가 깊은 경우는

상처 표면이 마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진피층까지 손상된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물집의 크기가 손바닥만 한 경우

물집의 크기가 넓은 경우는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손바닥 넓이를

보통 체표면적의 1~1.25%로 봅니다.

물집의 크기가 넓다면

중심부는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5. 화학물질에 화상을 입은 경우 (특히 불산)

화학물질에 화상을 입은 경우는

부분, 부분이 깊고 피부염도 잘생겨서

상처치료가 어렵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