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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라면 국물이 허벅지로 쏟아졌어요.

  • 관리자
  • 2019-11-04 15:13:00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라면, 가락국수, 어묵 등

따뜻한 국물을 많이 찾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거나

식당에서 팔팔 끊는 뜨거운 국물을 흘러

화상센터에 내원하시는 분이 많이 늘었습니다.

열탕화상은

주로 2도 화상이 많으며

당황하여 옷을 벗다가

물집이 벗겨지면

심재성 2도 화상, 3도 화상이 될 수 있습니다.

뜨거운 국물을 흘러 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하지 않고 마음을 가다듬고 ~~

화상 초기에는

통증 조절과 열기를 식히는 것 (cooling)

치료입니다.

천천히 아래와 같이 응급조치를 시행하고

화상센터로 내원해주세요.

뜨거운물에 허벅지를 다치게 되면

회음부도 함께 다쳐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허벅지는 관절운동의 각도도 크고 방향도 다양합니다.

모양도 원뿔모양이어 치료후 고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많은 관절운동에의하여 흉터 발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랜 치료 경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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