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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소아화상시 주의점

  • 관리자
  • 2021-10-26 15:09:00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

손으로 직접 만지려고 합니다.

 

최근에는 밥솥, 고데기 등을

손으로 만져

화상을 입어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아 화상의 경우

0개월~9개월까지는

화상의 발생 빈도가 적고

 

10~13개월 사이의 화상이

깊고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10개월 이후의 아이의 경우

걸어다니기 때문에

사고에 노출되는 빈도도 크고

통증에 대한 감각이 덜 발달하여

회피 반응이 늦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돌전후의 아이의 경우

화상이 심합니다.

 

소아화상에 있어거 중요한것은

물집관리 입니다.

 

소아의 경우 피부가

성인에 비해 얇기 때문에

물집으로 상처를 보호하다가

적절한 시기에

제거해야 합니다.

 

물집제거 시기



물집의 경우

초반에는 통증을 경감시키고

상처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적당한 시기에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 물집을 제거해야 하는가? '에 대한

명확한 치료 지침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화성학 교과서(Total burn care)나

미국화상학회지, 유럽화상학회지에도

언제 물집을 제거해야 하는가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저희 화사의원은

수많은 화상환자와

미국 슈라이너 소아화상센터 연수 경험,

환자의 나이, 성별, 화상원인,

내원전기간, 상처위치 등

환자의 특성에 따라

화상환자를 치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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