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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여름철 화상치료의 주의점

  • 관리자
  • 2021-07-19 11:46:00

 



보통 사람들의 생각은

화상은 겨울에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겨울보다는

야외 활동량이 많은 초여름에

화상환자의 발생이 더 많습니다.

처음 화상치료를 시작한,

14년 전 대전 베스티안병원

개원시만 해도

석유난로와 커피포트의 사용으로

겨울에 화상사고가 많았지만,

시대가 변하여

전기난로와 정수기의 보급으로

겨울에는 화상사고 발생률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야외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겨울보다 화상사고

발생이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천안에서 화상만 치료하는

화사의원을 개원한 후,

평택, 안성, 당진, 서산 등에는

화상병원이 없어

특히 여름철에는 더 많은 환자분이

내원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을 치료하다 보면,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땀이 많이 나서 쉽게

상처가 짓무르고,

습진이 잘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자주 치료를 해서

적용한 폼을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피부 상태에 따라 덜 짓무르는

폼을 사용하여

상처의 습윤 상태를

최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세포성장인자,

은성분재재,

콜라겐등

상처를 빨리 호전시킬수 있는

치료재료를 사용하여

빨리 씻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상처와 흉터를 최소로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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