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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화상 치료후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

  • 관리자
  • 2021-07-05 17:31:00



화상치료를 힘겹게 끝나면,

이후 흉터에 대한 고민이 쌓입니다.

흉터는

비후성 반흔이라는

모양이 변하는 것과

색소침착이라는

색이 변하는 경우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비후성 반흔은

압박치료나 수술적 치료

해결할 수 있고

색소침착은

자외선 차단이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화상 후 치료가 종결되어

피부가 생성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손상된 피부는

일정 기간 동안

자외선을 차단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분홍색인 경우는

그 동안 상처 호전을 위하여

혈류량의 증가와 멜라닌세포의

활성화가 아직 남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자극을 제한해야 합니다.

 

그중에 제일 간단하고 중요한 것이

자외선 차단입니다.

자극이 (자외선 노출)이 지속되면

검게 색소침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옷, 팔 토시, 모자, 마스크로

햇빛을 가려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평소에 쓰던 것으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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