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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수술이 필요한 화상에서 주의점

  • 관리자
  • 2021-06-02 15:01:00



화상이 심하면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상만 치료하는

천안화상치료화사의원에서는

일주일에 평균 3회가량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피 절제술부터

자가 피부이식,

피판술 등

화상 상처 호전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배방화상수술은 반드시 시행해야 하나요?

 

살아가면서 반듯이 해야 하는일은 없듯이

14년간 화상치료를 하며

수만 명의 환자와

수천 건의 화상피부이식수술 등을 시행해왔지만

일상생활 화상에서 화상수술을

반듯이 해야 하는 경우는 적습니다.

 

반듯이 화상수술하는 것이 추천되는 경우는

◆ 4도 화상인 경우,

◆ 3도 화상이 1%이상인경우

(본인 손바닥 넓이 보다 큰 경우),

◆ 심재성 2도 화상이 전신의 20% 이상인 경우

(본인 다리 전체 넓이 정도인 경우)

정도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집에서

일상 생할 중에 이렇게

다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휘발유에 불이 붙었거나

산업용 전기에 화상을 입었거나

산업용 압축 기계에 눌린 경우 등

화상수술이 필요한경우는

보통 일하다가 다치는 경우입니다.

 

수술을 결정할 때는

1. 치료 기간을 단축

2. 추후 비후성 반흔과 같은 흉터를 줄일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화상의 위치나

당뇨 같은 기저질환,

나이 등을 고려해서

수술 여부를 정해야 합니다.

 

지금껏 수천 건을 수술을 시행했고

현재도 하고 있지만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을 최소로 하는 것이

향후 삶의 질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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