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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수증기 화상치료 주의점

  • 관리자
  • 2020-11-17 15:00:00

 

13년전에 처음 화상치료를

시작할때만 해도

화상환자가 얼마 없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수만명을 치료하고

수만건의 피부이식등

화상수술을 하다보니

심한화상은 산재가 많으나

화상 사고의 대부분은

집에서 일어납니다.

 

그중에서도

뜨거운 음식물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11개월 미만 소아에서 주의해야하는 밥솥증기화상

천안화상치료 화사의원

아이들은 밥솥수증기 때문에

다쳐서 오는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런경우는

상처가 깊은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아이들은

밥솥의 원리에 대해서

잘 모르기에

마냥 솟아오르는

수증기가 신기하여

기차 수증기로 생각하고

손을 무작정 갖다 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방어능력이 부족하고

통증의 민감도도 낮고 이에따라

반사작용도 느리기 때문에

화상이 깊은경우가 비교적 많습니다.

 

특히 생후 11개월 이하 아이들은

상처가 심해져서

흉터가남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돌전의 어린 아이들에게서

주의를 기울여여합니다.

 

밥솥 수증기에 화상을 입으면

특히 11개월 미만 아이들은

화상치료전문가에게 꼭 진료를 해서

상처의 악화 여부를 확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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