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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화상응급치료 방법

  • 관리자
  • 2020-11-09 11:48:00



화상치료를 13년간 하면서

수만명의 화상환자만을 보다보니

화상과 상처치료는 저에게는 일상입니다.

하지만 보통사람에게

화상은 평생에 한번도 안 일어나는

드믄일이지요

 

그래서 화상을 입으면

너무 극심한 통증으

당황하여 적절하게

응급처치를 못하고

평택화상병원에 내원하여

화상이 심해져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흉터가 발생하는 경우를 봅니다.

 1. 통증조절

 

화상 응급처치에서

우선순위는

 

첫째, 통증 조절!!!

초기 화상 처치에서 (수상후 약 7일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통증 조절입니다.

천안화상치료화사의원에 내원하기전

타이레놀이나 부루펜 같은

진통제를 복용하고

내원해야합니다.

내원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마약성 진통제와 여러 진통제를

함께 투여해서

통증 조절을 해야 합니다.

 

 2. 식히기

둘째, 식히기 (Cooling) !!!

흐르는 수돗물로

화상 부위를 15분 이상 식혀야 합니다.

환자 손바닥 15개 이하 넓이이라면

집에서 흐르는 수돗물로 15분이상

충분히 식히고

내원할 것 권합니다.

4도씨 이하 얼음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상처를 악화시킵니다.

얼음을 직적 상처에 적용하면 않됩니다.

​천안화상치료화사의원에 이동 중에는

물집이 벗겨지지 않게 주의하며

깨끗한 수건에

물을 묻혀 덮고

간간이 물을 부어

열을 식히며 내원해야합니다.

 

 3. 압박하지않기

셋째, 압박하지 않기 !!!

상처를 잘 고정시킨다고

압박붕대로 단단하게 고정하고

오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혈액순환이 악화되어

상처가 악화됩니다.

특히 아이들은

손이저리거나, 아프다는 표현을

정확하기 못하므로 더욱 나쁜 결과를

초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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