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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소아화상치료의 주의점

  • 관리자
  • 2020-09-04 08:50:00
아이들은 모든 물건들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여

손으로 직접 만지려고 합니다.

다리미, 밥솥, 인덕션,

정수기, 고데기 등

여러 물건들을 손으로 만져

화상을 입어 내 원하게 됩니다.



 

10~13개월 소아기때 화상사고 주의해야

출처 입력

아이 화상은 10~13개월 사이

소아기에 발생한 경우가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9개월까지는

화상을 입는 경우가 적고

10개월 이후에는 아이들은

서거나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사고 가 발생하기 쉽고

아직 통증에 대한 감각이 덜 발달해서

회피 반응이 늦습니다.

그래서 돌 전후에

다친 경우가 심합니다.

 

소아화상에서 물집의 관리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특히 소아에서는

피부가 생대적으로 얇기 때문에

물집 자체의 보호 기능을

적절히 유지하다가

제거해야 합니다.

 

물집을 언제 제거 해야하나요?

출처 입력

물집의

너무 빠른 제거도

너무 느린 제거도 상처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문제는

언제 물집의 제거가

적당하다는

명확한 치료 지침은 없습니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화성학 교과서( Total burn care)나

미국 화상학회지, 유럽 화상학회지에도

언제 물집을 제거하는 것이 좋게다는

기준이 없습니다.

 

10년 이상 수만 명의

화상환자를 치료하며 얻은 경험과

미국 슈라이너 소아화상센터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이,

성별,

화상 원인,

내원 전까지 걸린 기간,

상처 위치 등

환자의 특성에 따라

화상환자를 치료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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