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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화상병원내원전 화상응급처치방법

  • 관리자
  • 2020-07-14 15:41:00


화상을 입으면 ,

극심한 통증 을 호소하여

환자나 보호자 모두 당황하여

초기 응급처치를

적절하게 못하는경를 자주 봅니다.

 

오소리 기름을 바르거나

얼음을 상처에 직접대거나

치약, 소주를 바르는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치료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경감할수 는있지만

깨끗한 것이 아니므로

상처감염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초기 응급처치는

 

1. 물집을 잘 관리한다

물집을 관리하다는것이

물집을 터트리지 않고

보전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물집의 모양,크리, 상처의 위치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제거해야합니다.

 

2. 열기를 식힌다.

시원한 수돗물로

15분 이상 열기를 식히는것이

제일 좋은 응급처치입니다.

7도이하의 얼음물은

상처를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천안화상센터이동중에도

수건에 간간이 물을 부어가면

열기를 식힙니다.

3. 진통제를 복용한다.

화상은 극심한 통증이 동반합니다.

그래서 여러 민간요법을 하는것입니다.

타이레놀, 부루펜같은 진통제를 복용해서

통증조절이 필요합니다.

 

화상은 칼에 베인 것 상처와 달리

광범위한 피부 결손입니다.

피부 결손 넓이와 깊이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흉터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고

추후 기능장애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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