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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당뇨병 환자에서 발의 상처치료방법

  • 관리자
  • 2020-05-21 17:46:00


용하지 못해서 (2형 당뇨병)

생기는 병입니다.

 

당뇨병은

운동, 식이요법으로 또는 약물복용으로

혈당을 조절하여

당화 혈색소를 6.5~7.0 이하

조절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감염, 발열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있으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속효성 인슐린이나 복용약들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저혈당에 빠지지 않게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감염을 조절하고 상처치료에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울

10여 년간 화상,상처만을 치료한

상처치료 전문가 관점에서 본다면

고혈당이 지속되면

혈관의 손상을 가속화하여

혈액 공급을 저하시켜

상처 호전을 상당히 느리게 합니다.

또한 고혈당에 의하여

통증 감각신경이 파괴되어

통증을 못 느끼게됩니다.

심한분은 정상피부를절개 해도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통증을 못느끼므로

상처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되고

그래서 상처의 악화에 적절하게

대처하기가 어렵게됩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상처

1. 무릎 이하에서 발생한 상처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특히 발목 아래, 발가락, 발바닥 상처

잘 낮지 않으므로

반듯이 상처치료 전문가를 만나야 합니다.

 

2. 맨발이나 슬리퍼를 자제하고

신발, 양말 등에 압박되지

않게 해야합니다.

혈액순환을 도모해야 합니다.

 

3. 상처가 발생하면

혈당이 잘 조절되니 않습니다.

혈당조절은 상처 호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4. 상처 호전이 늦으면 (2주 이상 )

혈관검사를 시행하여 혈행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5. 당뇨 발 치료는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죽은 조직을 제거하고 절적한 치료제를 사용하여

상처를 호전시킬 수 있는

경험이 많은 상처치료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대전 베스티안병원 개원 시부터

10여 년간 화상 및 당뇨 발을 포함한

여러 치유되지 않는 상처만을 치료해왔습니다.

당뇨발등 잘치유되지 않는상처는

상처의 변화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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