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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터질 것 같아요" [발목 화상 시 주의점]

  • 관리자
  • 2020-02-13 16:06:00


뜨거운 커피에

발목을 넓게 화상을 입은 분이나

고데기에 발등을 스쳐

조금 화상을 입은 분이나

호소하는 증상 중에

"아침에 일어나면 발이 터질 것 같아요"

가있습니다.

갑자기 일어나면

피가 아래로 쏠리게 됩니다.

정상적으로는

탄력 있는 피부가 보완을 해서

통증을 안 느끼지만

상처 때문에

보완작용을 못하므로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럴 때는 천천히

일어나야 합니다.

 

몸을 옆으로 돌리기 → 상체 세우기 →

다리를 침대 밑으로 내리기 → 일어나기

 

무릎 아래는

혈관이 약합니다.

특히 당뇨, 고령인 분들은

혈관이 막힌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어서

상처 치료가 늦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1. 수면양말 등으로 발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난로로 열을 가하면 안됩니다.)

2. 신발, 양말이 조이지 않게 주의합니다.

 

이런 조그만 생활습관의 변화가

상처를 좀 더 빨리 호전시킬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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