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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치료, 이렇게

화상 물집의 관리

  • 관리자
  • 2020-01-01 20:31:00

화상치료에서 물집의 관리는

초기 화상치료에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화상 초반에는

상처가 변동이 심한 불안전한 상태이므로

상처에 영향을 주는 모든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화상 물집 관리는

상처의 악화와 호전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적으로

화상 초반에는 물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집이 있으면 통증을 줄이고

상처가 마르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염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집이 풍선처럼 부풀거나

물집 안에 많은 양의 물이 들어있거나

물집 전체가 흐물흐물하다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화상 처치에 있어서

물집의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물집의 유지/ 제거는

상처의 모양과 위치,

나이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화상치료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 이 좋습니다.

화상 발생 시 응급조치는

1. 15분 이상 흐르는 물로 열기를 식힌다.

2. 물집이 벗겨지지 않게

옷을 벗거나 가위로 자른다.

3. 이동 중에는 상처 위에

물을 적신 수건을

얹어서 상처를 보호한다.

4. 타이레놀, 부루펜 등 진통제를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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