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화상치료 자료 > 화상치료, 이렇게

화상치료, 이렇게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125 기름에 화상을 입었어요. photo 관리자



10여년간 화상을 치료하면서

각 계절별로 비슷한 원인에 의해

화상을 입어 내원합니다.

 

과거에는 뜨거운 물에 의한

화상이 많이 발생하였는데

커피 포트의 사용이 줄고

정수기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심한 열탕화상이

줄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바깥활동이 감소함에 따라

집에서 화상을 입어 내원하는 경우가

증가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명절을 제외하고

기름에 의한 화상 환자는

드물었는데

최근에는 집에서 튀김요리를

하다가 화상을 입어

내원하시는 분들이 증가하였습니다.

 

기름의 경우 물과 달라

가열온도가 160~220도로

매우 높아 깊은 화상을 입을것 같지만

실제로는

기름은 몸에 달라 붙지 않고

뜨거우므로 바로 피하기 때문에

심각한 화상을 입는 경우는

드믑니다.

 

하지만

음식물이 튄 경우는

피부에 붙어 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상처가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본문보기

124 화사의원 체온측정 및 안심콜 출입관리 안내 photo 관리자



화사의원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체온측정 및 안심콜 출입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문보기

123 화상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경우 photo 관리자

 



전문의가 된 후,

화상전문대전베스티안병원

개원 후부터

화상만 치료하는

천안화상치료 화사의원 개원까지

10여 년간 화상만 치료하다 보니

수만 명의 화상환자를 치료하고

수천 건의 화상 관련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수많은 중증화상환자의

호흡 혈압등 여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추가로 중환자의학을 부전공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이런 화상치료에 대한 다양한 경험으로

화상 환자에서 발생하는 문제

정리해 보면

 

◆극심한 통증

◆ 매일 상처 치료

◆ 감염예방을 위한 항생제 사용 여부

◆ 광범위 화상인 경우 수액 치료 필요

이런 문제들 때문에

입원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안성화상병원에 입원해야 하나요?



▶극심한 통증

환자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문제입니다.

화상을 입으면 컬에 베인 것과

달리 광범위한 부위의 피부 결손이므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강력한 진통제를 처방합니다.,

화상이 심한 경우에는

먹는 약으로 통증 조절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전공인 중환자의학 전문의로

중환자를 치료했을 때처럼,

무통주사같은 여러 약제를 혼합하여

통증을 조절 합니다.

 

▶ 매일 상처치료

진물이 줄을 때까지

매일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상처 호전이 빠릅니다.

상처를 치료할 때는 붕대를 사용하면

상처가 압박되어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붕대를 사용하지 않고

상처를 치료합니다.

그래서 10여 년 동안 화상만 치료한 의료진과

4~5명의 간호사가 함께 치료하여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 주사항생제 사용

적절한 화상치료 후

상처가 감영이 되는 경우는

상당히드믑니다.

30~40% 이상의 화상

(양쪽 다리를 다 다친 정도의 화상)이 아니라면

예방적 항생제의 사용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먹는 항생제의 처방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 수액치료

30~40% 이상의 화상

(양쪽 다리를 다 다친 정도의 화상)이면

주사로 수액을 맞아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체표면적의 50% 이상이 화상이라면

(몸전체의 반)

수액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30% 이상 화상을 입는

경우는 드믑니다

그래서

목이 마른지 여부를 지켜보며

상처 초반에는 물을 많이 먹으면서

경과관찰후 입원여부를 판단해도 됩니다.

 

이처럼 입원이 꼭 필요한 경우는

드믑니다.

화상상처전문가와 상의후

외래에서 상처를 종결할 수 있습니다.



 

 

 



본문보기

122 당뇨발 환자 상처치료 방법 photo 관리자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인슐린의 분비가 부족한 1형당뇨병과

인슐린의 분비는 정상이지만

인슐린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생기는

2형 당뇨병이 잇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상처치유의 속도가 늦고

운동, 식이요법 또는 약물요법을 통해서

당화혈색소를 6.5~7.0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감염이나 발열 등의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당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물요법과, 속효성 인슐린을 통해서

적절히 조절하여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혈관이 손상 되어

혈액 공급을 저하시켜

상처치유 속도를 저하 시킵니다.

 

고혈당에 의해

통증 감각신경이 파괴되어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체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되어

상처가 악화되어 적절하게

대처가 어렵습니다.



당뇨병 환자 상처 주의점

 



1. 무릎이하의 상처는 잘 낮지 않기 때문에

상처치료 전문가를 만나야 합니다.

(특히, 발목아래,발가락, 발바닥)

 

2. 맨발이나 슬리퍼는 자제하고

신발, 양말 등에 압박되 않게 해야합니다.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3. 혈당조절하기

혈당과 상처치유는 밀접한 관련

 

4. 상처호전(2주이상)이 늦으면

혈관검사 시행

 

5. 당뇨발의 경우 치료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죽은조직을 제거하고 적절한 치료를 합니다.

 

당뇨발의 경우 치료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상처변화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중요합니다.



 

 

본문보기

121 천안마찰화상 응급처치 photo 관리자



10여 년 전부터 화상치료를 하다 보니

계절에 따라 다치는

원인들이 비슷합니다.

예를 들어,

5월부터 시작하는 캠핑 시즌에는

밖에서 음식 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 개원하면서

화상치료를 시작할 때만 해도

킥보드타다 다치는 경우는

대부분 어린아이들이 었지만,

작년부터 전동 킥보드가 본격 보급되어,

전동 킥보드 타다가 넘어져서

다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안마찰 화상응급처치 방법

 



1. 진통제 복용

화상이외에

부수적으로 중환자의학을 전공해서

통증 조절을 많이했지만,

화상 치료의 가장 어려운 점은

통증인것 같습니다.

부루펜 같은 진통제를 복용하세요.

 

2. 씻기

흙이나 모래 등 이물질이

묻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물로 깨끗하게 씻어네세요.

 

3. 살점이 떨여졌어요.

살점이 떨어졌다면,

깨끗하게 씻은 후

상처에 붙여서 오거나

물에 촉촉하게 보관해서 가지고 오시면

상처치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기

치료기가 없던 과거에는

딱지가 생겨서 나을 때까지 기다리지만

지금은 여러 치료 방법들이 생겨

습윤 치료 방법으로 상처를 낫게 합니다.

천안화상치료 화사의원 같은

화상치료기관에 내원할때까지

수건에 물을 묻혀 촉촉하게 상처표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보기

120 아침에 일어나면 발이 터질거 같아요 photo 관리자


뜨거운 물이나 커피를 쏟아

발에 화상을 입어

내원하시는 분들 중에

다수의 분들은

"일어나면 발이 터질듯이 아파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발의 경우

갑자기 일어나면

피가 아래로 쏠리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정상 피부의 경우

탄력적인 피부가 보와 작용을 통해

통증을 느끼지 않지만

화상의 경우

상처로 인해 보완작용이

어려워져

통증을 수반합니다.

이럴땐, 천천히 일어나야 합니다.

 



통증을 덜 느끼기 위해서는

1. 몸을 옆으로 돌리기

2. 상체 세우기

3. 다리내리기

4. 일어나기

 

다음과 같이 움직여야

통증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릎 아래의 경우

혈관이 약하기 때문에

혈관이 막힌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령이거나 당뇨환자의 경우

혈액 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상처 치료가 오래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상처를 빨리 치료하기 위해서는

1. 발을 따뜻하게 하고

2. 압박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본문보기

119 화상치료 산재지정병원 photo 관리자

 



화사의원은

충남, 천안, 아산지역에서

유일하게 화상만 치료하는

산재지정병원입니다.

 

산재지정병원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업재해에 의한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하여

지정한 의료기관입니다.

업무상 재해로 화상을 입어

4일 이상 치료가 필요할 때

산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천안 산재 화상치료 특징

공장이 많은

천안, 아산, 평택,안성 지역에서는

산재에의한 화상이 자주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공장이 많은

지역 특징으로

화학물질에의한 화상이 많습니다.

 

불산에 의한 화학화상이나

기계에 짓 눌려 피부 결손이 된 상처 등

일반적으로 산재 화상은 상처가 깊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적절한 수술로 상처 치료 기간을 줄여

흉터 발생을 예방해야 합니다.

 

대전 베스티안 개원부터

미국 슈라이너 소아화상병원 연수까지

10년 넘게 화상만 치료하고

공부하면서

수만 명의 화상환자를 치료하고

수천 건의 화상 관련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2020년 화상만 치료하는

천안화사의원 개원 후에도

가피 절제술, 피판술, 자가 피부이식술 등

화상 관련 수술을 현재까지 약 300건의

시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화상치료에 많은 경험이 있는

전문의가 화상 처치를 직접 시행하고

상처의 변화를 매일 관찰하며

필요시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불필요한 수술을 줄이고

상처의 치료 기간을 줄여

흉터를 최소로 하는 방법입니다.



본문보기

118 화상치료병원에 내원해야 하는 경우 photo 관리자

 

 



당진, 서산, 보령, 홍성 등 충남이나

평택 안성 등 경기도 지역에는

화상을 주로 치료하는 병원이 없어서

천안에 있는 화사 의원에

내원하는 분이 많습니다.

며칠간 치료하다가

수술이 필요해서 내원하는 경우도 있고

다치고 바로 내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전베스티안병원 개원시 부터 시작해서,

서울베스티안병원 ,

오송베스티안병원에서

10년 넘게 화상만 치료하고

또한

미국 슈라이너소아화상병원 연수하며

미국에서 여러 화상환자를

치료하는 방법들을 경험하니

 

화상을 보면,

1~2 주면 나을 수 있는 상처인지,

깊은 상처여서 수술이 필요한지

며칠 치료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화상을 주로 치료하지 않는 의사들은

상처의 깊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당진화상병원에 내원해야 하는 경우

 

 

1. 화상의 원인이 저온화상인 경우

뜸, 핫팩 등에 의한

저온화상인 경우는

상처가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피 절제술 같은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2. 상처의 표면이 흰색, 검은색인 경우

상처가 흰색이면 대부분 깊은 경우입니다.

1주 정도 지났는데도

상처색이 흰색이 지속된다면

화상만 치료하는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상처가 마른 느낌인 경우

상처가 깊은 경우는

상처 표면이 마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진피층까지 손상된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물집의 크기가 손바닥만 한 경우

물집의 크기가 넓은 경우는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손바닥 넓이를

보통 체표면적의 1~1.25%로 봅니다.

물집의 크기가 넓다면

중심부는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5. 화학물질에 화상을 입은 경우 (특히 불산)

화학물질에 화상을 입은 경우는

부분, 부분이 깊고 피부염도 잘생겨서

상처치료가 어렵습니다.

 



본문보기

117 얼굴에 화상을 입었어요 photo 관리자



1.얼굴의 경우 다른곳에 비하여

피부의 두께가 매우 얇습니다.

특히 눈주위나 귓바퀴의 경우 매우 얇습니다.

 

2. 또한, 얼굴의 경우 표정을 나타내기 위해

근육의 방향성이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피부가 움직이는 방향도 다양합니다.

 

3. 평면이 아니기 때문에 고정이나 압박되기

쉽습니다.

 

4. 눈주의의 화상의 경우 눈이 계속 깜박이기 때문에

드레싱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5. 입의경우 음식물을 섭취하고 침으로 인해

오염이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얼굴은 혈액순환이 활발하여

상처의 치유가 빠릅니다.

 

얼굴화상의 치료

 

 

얼굴의 경우 입체적이기 때문에

폼을 고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얇고 잘붙는 폼을 사용해서

상처를 치료해야

상처도 빨리 호전되고

환자의 불편감도 적습니다.

그러나

듀오덤이나 화상밴드를

화상 초반에 붙이면

물집이 제거 되어

많은 통증을 수반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얼굴은 입체적이고

근육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폼을 작게 잘라 근육의 방향대로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코와 입주면의 화상의 경우

숨을 마시고 내쉴때

공기의 이동으로

상처가 말라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마스크를 써서

상처를 촉촉히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얼굴의 신체적인 특징을 이해하고

적절한 화상처치를 한다면

빨리 상처가 호전 됩니다.

 



 

본문보기

116 화상발생시 병원 내원 전 응급치료 주의점 photo 관리자

 



10여년 전부터 대전 베스티안병원에서

화상만을 치료 할 때만 해도

알로에 나 치약, 감자 등

여러 민간요법들로

화상응급 치료를 하고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상처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내원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온양화상병원 내원 전 응급치료 원칙

 

1. 식히기 (Colling)

시원한 수돗물로 약 15분 이상

열기를 식힙니다.

얼음물 같은 차가운 물은

통증을 줄일 수 있지만

동상에 걸릴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동 중에는

수건에 간간이 물을 부어가며

열기를 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물집 보호

상처치료 초반에는

물집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내원전까지는

물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안화상치료 화사의원 같은

화상만 보는 의료기관이나,

병원 응급실에 즉시 내원이 어려운 경우,

물집이 풍성처럼

많이 부풀었을 때는

상처가 압박되므로 물집을

약간 터트려 진물이 흐르게 하여

압박을 제거해야 합니다.

 

3. 반지 귀걸이 제거

화상도 외상이므로

화상 부위가 부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지, 귀걸이, 시계 등

몸을 조이는 것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4. 통증 조절

화상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초반 화상치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인 것 같습니다.

부루펜 같은 진통제를 복용하고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원 후에도

통증이 심하다면,

여러 진통제를 함께 투여받아

통증을 조절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정맥주사로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는

약들을 투여받아야 합니다.

 

 



본문보기